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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이야기
총 사주칼럼 189 개 ( 1 / 38 )
[사주이야기] 대운이 들어 왔다는 것은  [2024-03-20]
[정연태 칼럼] 대운(大運)이 들어왔다는 것은 Editor. 월간경남 2024년 03월호 깔끔하게 양복을 차려입은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방문했다. 사주를 보니 관(官)운은 없었고 재물(財物)운이 20대 중반부터 들어와 있었다. 외견상 공직자처럼 보였지만 “사업합니까?” 하니 “네 스물일곱 살부터 장사했...
[사주이야기] 이중적인 남편  [2024-02-19]
[정연태 칼럼] 이중인격 남편을 어떻게 처리할까? 런던의 의사인 헨리 지킬박사는 겉으로는 점잖은 노신사 같지만, 반듯한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재미있는 삶에 대한 충동을 지속적으로 느낀다. 이를 위해 약을 개발하는데 이 약을 복용하면 지킬박사는 평소의 온화하고 신사적인 성격에서 잔인하고 폭력적인 성격인 하...
[사주이야기] 돌다리도 두들겨 봐야 된다  [2024-01-16]
[정연태 칼럼] 돌다리도 두들겨 봐야 된다 월간경남 2024년 01월호 인간의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 하면 되는 것보다 하면 안 되는 것이 더 많다. 무조건 하면 된다고 우기는 것은 문제가 있다. ‘무엇을 하느냐’는 것이 중요하다. 그 사람의 성향과 능력, 운을 제대로 파악한 후 밀어붙여야 한다. 재(財)운이...
[사주이야기] 운명은 정해져있으나 바꿀수있다.  [2023-12-19]
정연태 칼럼] 운명은 정해져 있으나 바꿀 수 있다 ‘하늘의 도는 가득 찬 것을 일그러뜨려 겸손한 자한테 보태주고, 땅의 도는 가득 찬 것을 변화시켜 겸손으로 흐르게 하며, 귀신은 가득 찬 것을 해치고 겸손한 자를 복 주며, 사람은 가득 찬 것을 싫어하고 겸손한 자를 좋아한다.’ 주역(周易)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
[사주이야기] 재물,사업,승진,출세,성욕 등 다양한 관상의 세계  [2023-11-17]
얼굴은 그 사람이 살아온 세월을 담는다고 한다. 그래서 ‘나이 마흔이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도 있다. 바꿔 말하면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관상을 더 좋게 변화시킬 수도 있고, 또는 나쁘게 변할 수도 있다는 얘기다. 그래서 ‘관상’은 생김새와 더불어 사람의 태도, 버릇, 정신, 마음 씀씀이 등을 나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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