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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이야기
총 사주칼럼 173 개 ( 3 / 35 )
[사주이야기] [정연태四柱이야기] 절기는 양력이다  [2015-02-09]
[정연태四柱이야기] 절기는 양력이다 기사입력 : 2015-02-06 07:00:00 ‘어디 한 오백리쯤 남쪽 바닷가에서 동백꽃 봉오리 새로 물드는 소리….’ 서정주 시인이 읊은 대로 ‘목청 돋우는(판소리명창) 이화중선(李花中仙)처럼 가야금 찡 줄의 청을 곧추세우는’ 찬바람이 몰아쳐 와도 이미 봄은 섰다. 따...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제사는 언제 지내야 맞나  [2015-01-26]
[정연태 四柱 이야기] 제사는 언제 지내야 맞나 기사입력 : 2015-01-23 할머니 : 스님, 제사 지내는 시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밤 12시에 꼭 지내야 되는지? 저녁 9시에 지내도 되는지요? 요즘은 일찍 모셔버리고 그러니까요. 헷갈려서요. 스님 : 우리가 아무도 모르게 어떤 일을 도모했을 때...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을미(乙未)년 띠별운세  [2015-01-12]
[정연태 四柱 이야기] 을미(乙未)년 띠별운세 기사입력 : 2015-01-09 숫양이 울타리에 부딪쳐서 뿔로 받기 시작하면 뒤로 물러날 줄 모르고 앞으로만 나가려고 애를 쓰기 때문에 결국에는 움직일 수 없게 되는 것을 가리켜 ‘저양촉번(羊觸藩)’이라고 한다. 주역에 나오는 내용이다. 양기(陽氣)가 강한 양...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퇴직 후를 준비하라  [2014-12-22]
퇴직 후를 준비하라 기사입력 : 2014-12-22 얼마 전에는 58세의 지극히 평범한 한 여성의 강의를 들었다. 이 여성의 학력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이 전부였다. 결혼해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50대 초반까지 남편과 같이 식당(돼지 갈비집)을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내 인생이 이렇게 식당만 하다가...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천지감응(天地感應)  [2014-12-08]
[정연태 四柱 이야기] 천지감응(天地感應) 기사입력 : 2014-12-08 남편의 주색잡기로 바람 잘 날이 없는 집이 있다. 애들 때문에 이혼도 못하고, 싸우다 지친 아내가 마지막으로 무당을 찾아가니 조상신이 붙었다며 굿을 하라고 한다. 만만치 않은 비용이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번 그 무당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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