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이름의 중요성 > 음양오행과 성명학
여러분!

뜨거운 여름에 두터운 털 코트를 입고 있지는 않습니까?
차디찬 한 겨울에 얇은 티셔츠만 입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이름은 한번 입으면 벗기 어려운 피부와 같은 자신의 옷입니다.

이름은 부모로부터 생명다음으로 받는 최초의 선물이며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름이 있습니다. 아니 사람뿐만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이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물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을 법칙처럼 정해놓고 공통적으로 불리어지고 있습니다. 사람도 물론 마찬가지 입니다.

이름은 그 사람을 대표하고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대명사입니다. 이 중요한 표현을 우리는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옛날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름의 중요성을 생각하지 않고 적당하게 지어 불렀습니다.
그러나 반상을 가리는 집안은 매우 중요히 여기고 신중하게 선택을 했으며, 아주 천한 경우에는 아예 짓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름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이름을 지어야 좋다는 것을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이 세상을 움직이는 거대한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사물에는 氣가 있습니다. 이름이 불리어 질 때 그 사람에게 氣運이 전달 됩니다. 氣의 일부분인 소리라는 기운을 타고 음파를 통해서 작용을 합니다.
입을 통하여 안으로 들어가는 소리, 나오는 소리, 내 뿜는 소리, 마시는 소리, 陽氣의 소리, 陰氣의 소리 등 다양한 소리의 기운이 혀와 입을 통해서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름은 일생을 통해 5~10%정도 運命에 간섭한다고 봅니다. 한번지어면 100년 동안 사용할 이름입니다. 100년 동안 5~10% 작용 한다면 결코 적은 것이 아닐 것입니다. 이름은 성명학 전문가가 지어야 합니다.
최근 개명 붐을 타고, 陰陽論도 알지 못하면서 이름을 함부로 짓고 있는 것은 개탄할 일입니다.
사주를 정확히 분석하지 않으면 좋은 이름은 지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