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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이야기
총 사주칼럼 189 개 ( 33 / 38 )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나쁜 살(殺)도 이길 방도는 있다  [2009-12-04]
[정연태 四柱이야기] 나쁜 살(殺)도 이길 방도는 있다 여자 과숙살, 남자 고신살 사주 땐 남들보다 조금 늦게 결혼하고 결혼 후엔 떨어져 지내는게 좋아 사주를 감명하는 방법에는 기본적으로 음양오행을 해석하는 부분이지만, 이와 더불어 신살(神殺)을 풀어서 해석하기도 한다. 흔히 사용하는 역...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식습관이 관상을 바꾼다.|  [2009-10-23]
요가나 단전호흡을 오랫동안 한 사람의 얼굴을 보면 맑고 깨끗하며 윤기가 흐른다. 왜 그럴까? 일단 수행을 하면 마음이 평정되어 얼굴이 온화하게 변한다. 그리고 식습관이 변한다. 기름진 음식, 술 등을 삼가게 되고 담백한 음식과 소식을 하게 되기 때문에 얼굴에 탁기(濁氣)가 사라진다. 사람은 한평생 먹을 음식의...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인간의 행불행(幸不幸)  [2009-10-09]
추석연휴 텔레비전에서 곰배령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비춰 주었다. 강원도 인제에 해발고도 1000m 정도에 위치해 있는 이 고갯마루는 수천 평에 걸친 광활한 초원지대로, 봄에는 산나물이 풍성하게 돋아나고 철따라 작은 꽃들이 아름다운 화원을 이루고 있다. 기암괴석과 맑은 물이 어우러진 계곡과 함께, 정상에 오르...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직업, 배우자, 이름이 좋은 사주 만들 수 있다  [2009-09-23]
영화배우 김지미(金芝美 1937년 丁丑 生)의 본명은 김명자(金明子)라고 한다. 김지미로 이름을 풀어 보니 이름이 관(官)과 상극(相剋)하고 있다. 여자에게 관은 남편 별자리(星)를 말하고, 따라서 ‘이름이 관과 상극한다’는 말은 곧 남편 운(運)을 부실하게 하는 강한 명을 타고 났다는 것이다. 이런 이름은 풍...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이천수·정수근의 사주|  [2009-09-05]
얼마 전 프로축구선수 이천수가 코칭 스태프와 충돌해 팀을 무단이탈하면서 팀에서 퇴출된 바 있다. 프로야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소속의 정수근 선수가 그라운드에 복귀한 지 19일 만에 다시 음주 문제로 소속 구단에서 퇴출당했다. 이번 칼럼에서는 프로축구와 프로야구에서 이렇듯 각기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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