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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태의 사주칼럼
사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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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부귀빈천의 명(命)
[2010-11-02]
[정연태 四柱이야기] 부귀빈천의 명(命) 얼마 전 여름 방학 때 중국에 있는 황산(1860m)을 여행했다. 화동(華東)지역 안휘성(安徽省)에 자리한 황산은 중국인의 선조 헌원황제(軒轅黃帝)가 도를 닦으면서 산의 기를 받아 신선이 되었다고 해서 황산이란 칭호를 얻었다는 전설이 있다. 기암괴석들이 숲을 이루고 ...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무엇이 명품이냐
[2010-11-02]
정연태 四柱이야기] 무엇이 명품이냐 목욕(沐浴)이라는 사주 있으면 주색·음란·방탕하고 수치 몰라 실패 많고 구설 휘말리기 쉬워 사주를 보면 재물의 크기를 파악할 수 있다. 재(財)가 너무 많으면 욕심도 많게 되고, 없어도 보충하려는 기운으로 “돈 돈” 하면서 찾아다닌다. 항...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에디트 피아프
[2010-11-02]
[정연태 四柱이야기] 에디트 피아프 “사랑은 경이롭고, 신비롭고, 비극적인 것. 사랑은 노래를 하게 만드는 힘. 나에게 노래 없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으며 사랑 없는 노래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프랑스의 대중적 국민 여가수 에디트 피아프(Edith Piaf 1915 ~1963)의 말이다. ‘라비앙로즈’(1946), ‘사랑의 ...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한여름 밤의 꿈
[2010-11-02]
[정연태 四柱이야기] 한여름 밤의 꿈 석자 장주몽위호접(昔者 莊周夢爲蝴蝶) ‘어느 날 밤 장자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꾸었다’ 허허연 호접야(然 蝴蝶也) ‘하늘하늘 팔랑팔랑 기뻐 날아다니는 나비였다’ 자유적지여부지주야(自喩適志與不知周也) ‘너무 유쾌하고 즐거워 내가 장자인지조차 잠시 잊어버렸다’ 아연교�...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이야기] 무재(無財)사주, 무관(無官)사주
[2010-11-02]
[정연태 四柱이야기] 무재(無財)사주, 무관(無官)사주 弱財·無財 사주로도 몇백억 보유한 부자 된 경우는 없는 것을 채우려 노력했기 때문 사주에는 그 사람의 그릇, 즉 품격에 해당되는 격(格)이 있고, 꼭 필요로 하는 용신(用神)이라는 것이 있다. 격은 사주에서 가장 강한 것으로 이루어져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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