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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태의 사주칼럼
사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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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관상을 보면 수명을 알 수 있다
[2011-08-01]
‘관골(광대뼈)이 귀에까지 관통하면 장수하고, 명문(귀의 앞부분)에 광택이 있으면 장수하며, 목 뒷덜미 아래 피부에 주름이 있으면 장수할 상이다. 주름이 두 가닥이라면 처와 해로하지만 하나일 때는 외롭다. 인중이 분명하게 드러나고 치아가 가지런한 자는 수복을 고루 갖춘다.’ 관상서인 ‘신상전편(神相全編)’ ...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처복이 없다는 것은
[2011-08-01]
40대 중반의 김숙희(가명)씨는 남편과 살을 맞대 본 지가 몇 년이 되었는지 기억에 없다고 한다. 서로가 애정이 없다는 뜻이다. 사업을 하는 남편은 비교적 돈을 잘 벌어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편인 데도 최소의 생활비로 자식 키우면서 살림만 하기를 원한다고 한다. “집에 있는 여자가 무슨 옷이 필요해.” “필요한 것�...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써니’
[2011-06-28]
전라도 벌교에서 서울로 전학 온 나미는 긴장하면 터져 나오는 사투리 탓에 첫날부터 급우들의 놀림감이 된다. 이때 범상치 않은 포스의 친구들이 어리바리한 그녀를 도와주면서 나미는 그들의 멤버가 된다. 일곱 명의 단짝 친구들은 언제까지나 함께하자는 맹세로 칠공주 ‘써니’를 결성하고, 경쟁그룹 ‘소녀시대’와의 ...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물극필반(物極必反)
[2011-06-28]
중국 최초의 여황제가 된 측천무후는 고종이 죽은 뒤에 중종이 어린 나이에 즉위하자 섭정을 했다. 무후는 중종이 친정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는 데도 여전히 섭정의 자리에서 물러나려 하지 않았다. 이에 소안환이라는 대신이 상소를 올려 간언했다. “하늘의 뜻과 백성의 마음은 모두 이씨(당나라 황실의 성)에게로...
[사주이야기] [정연태 四柱 이야기] 김두관이라는 이름
[2011-05-24]
작년 여름 단체장 선거가 한창이던 일요일 아침, 학생들과 마산 무학산 등산을 가려고 창원운동장에 모였을 때다. 그때 어깨에 홍보용 띠를 두른 김두관 도지사후보를 만났는데 얼굴의 찰색이 좋고, 하관이 발달해 있어서 당선을 예측할 수 있었다. 이 시점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당락 여부다. 거기에 모인 역학을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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